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율곡수목원에 튤립 1만5천 송이‘손짓’

기사승인 2022.04.20  06:38:08

공유
default_news_ad1

[유병천 기자] 파평면 소재 율곡수목원에 1만5천 송이의 튤립이 활짝 피어 사뭇 무릉도원을 방불케 한다.

작년 겨울 율곡수목원에 식재된 튤립은 수목원 잔디광장과 길가를 따라 3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려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목련, 벚꽃, 조팝나무, 꽃복숭아, 무스카리 등 다양한 수목들이 수목원의 길목마다 채워져 있으며, 둘레길에는 산벚나무와 귀룽나무 등도 가득하다.

허준수 공원녹지과장은 “파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더욱 다채롭고 편안한 율곡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일보 webmaster@pajui.co.kr

<저작권자 © 파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