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농어촌공사 파주지사,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6년째 돌봄사랑

기사승인 2022.05.27  06:38:22

공유
default_news_ad1
[독거 어르신과 도시락을 건네는 공사 직원이 반갑게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관내 일부 어르신들께 매주 1회씩 연말까지 배달 계획

[유병천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지사장 한종수)는 26일 농산어촌 행복충전 활동의 일환으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건강도시락을 제공하는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활동은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대표 사회공헌(CSR) 활동으로 올해에도 파주시의 추천을 받아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경제적 여건이 어려우신 관내 일부 어르신들께 매주 1회씩 연말까지 배달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시락 배달과 함께 수혜자 안부확인 등 소외되지 않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종수 파주지사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농어촌지역 어르신들의 영양상태 개선과 고독감 해소 등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파주일보 webmaster@pajui.co.kr

<저작권자 © 파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