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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신승(辛勝)'

기사승인 2022.06.02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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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천 기자] '한반도 평화수도, 50만 시민 초읽기'로 접어든 파주시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일 후보가 신승(辛勝)했다.

1일 오후 파주시 선거캠프 사무소에서 김경일 당선인은 향후 파주시의 수장으로 미래 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캠프 사무실에는 지지자 등이 미리 나와 TV중계를 시청하면서 간헐적인 파주시의 개표상황이 나올때면 박수를 치며 탄성을 자아냈다.

2일 새벽 2시 45분께 개표율 77.51%에서 1,642표 차이를 기록한 조병국후보측의 분위기는 한때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3시 12분대로 넘어서며 87.08%의 개표율을 보이면서 급기야 김 후보와 659표차를 보이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개표율 91.13%에 이른 새벽 3시 18분께는 계속 뒤진 더불어민주당 김경일후보가 불과 25차로 따라붙으며, 초박빙을 이끌어 냈다.

새벽 3시 29분대에는 역전을 거듭하며, 98.63%의 득표율을 보이며, 849표차에 이어 최종 526표의 격차를 벌이며 막판 승기를 뒤집으며 신승(辛勝)했다.

 

파주일보 webmaster@pajui.co.kr

<저작권자 © 파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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